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임원재]자신의 꿈을 확실히 정하고 목표를 세우자
등록일 2022-11-24 09:44:31 조회수 15840

진로의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방황하던 와중에 인생의 전환점을 찾고자 선택하게 된 위탁교육 프로그래밍 과정이었다. 이러한 과정을 선택하는 것이 단순히 학교에 가기 싫고 현재의 고난을 회피하고자 하는 이유라면 나는 추천하지 않는다. 교육 과정에서 게임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주는 것은 분명하지만 본인이 꿈에 대한 열망과 의지가 없다면 수업에 따라갈 수 조차 없고 학교와 다르게 억지로 이끌어주거나 챙겨주지 않는다. 나는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겨서 이 프로그래밍 수업의 교육과정을 완전히 따라가지는 못했지만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이 과정을 통해 취업을 하고 싶다면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미래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내 진로에 대해 주체적으로 고민을 해보았던 이 고등학교 시기를 잊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현명히 설계하는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60[방민주]앞으로도 꾸준한 창작 훈련을 2019-08-26
2059[박선희]지루하지 않고 2019-08-23
2058[신현우] 더 열심히 수강해서 수료후 취업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2019-08-22
2057[김우리] 진로를 이쪽으로 바꾸어야겠다는 결정을 내리게 됐습니다.2019-08-22
2056[박영은]어느정도 스타일을 잡고 2019-08-22
2055[정연정]반신반의의 마음으로 2019-08-21
2054[김예은]목표를 향해 열심히 2019-08-20
2053[김진아] 600시간이 짧게 느껴졌던 수업 후기2019-08-19
2052[유종민]혼자서는 터득하기 어려운 부분을2019-08-16
2051[이성천] 나 자신도 알지못하는 습관들이 2019-08-14
2050[이종준] 프로게이머라는 꿈을 이루고 싶어서2019-08-14
2049[김찬우]자신이 해온 작업물을2019-08-13
2048[윤명화] 생각했던것보다 더 실력이 좋아진것 같습니다.2019-08-12
2047[박제연]학원에서 취업준비를 하며2019-08-12
2046[박상희]막연함에서 2019-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