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천재영]프로가 되는 지름길
등록일 2023-02-08 11:36:19 조회수 13969
솔직히 프로하기로 맘 먹고 아무생각 없이 그냥 이 쪽으로 진출을 해본 것인데 마침 아는 형이 게임학원을 알려주어서 다니기 시작하였고 그 후로 발로란트 한국 28위도 찍어보고 실력이 굉장히 많이 늘었다는 걸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아직은 부족한 점이 수두룩 빽빽이지만 다닐 수록 코치님들의 세월에서 나오는 조언들도 들을 수 있고 노하우들도 알 수 있어서 다녀서 나쁠게 전혀 없습니다.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2000[고승우]직접 만들 수 있을까 2019-06-12
1999[전우영]게임 개발자라는 직업을 갖게 된다는 생각에2019-06-11
1998[김시은]내 인생에 한 번쯤 2019-06-10
1997[박성은]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게 한 학원2019-06-07
1996[강원석]내게 동기와 이해를 준 2019-06-05
1995[송신영]시작과 끝2019-06-04
1994[김수연]혼자 준비하려 했지만2019-05-31
1993[권동현] 프로그래밍 실력 향상을 위해서2019-05-30
1992[이희찬]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5-30
1991[김상원]성장하는것을 느끼며2019-05-30
1990[윤재민] 좋은선생님과 좋은분위기에서 성장합니다.2019-05-28
1989[노형주] 좋은점들이 많은 수업2019-05-27
1988[하예슬] 게임원화반 수강후기2019-05-24
1987[신혁]어렵고 모르던 것 투성이였지만 2019-05-23
1986[한상범]가르치기만 하는 취업학원과 일할 준비를 시켜주는 취업학원은 다릅니다.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