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천재영]프로가 되는 지름길
등록일 2023-02-08 11:36:19 조회수 14072
솔직히 프로하기로 맘 먹고 아무생각 없이 그냥 이 쪽으로 진출을 해본 것인데 마침 아는 형이 게임학원을 알려주어서 다니기 시작하였고 그 후로 발로란트 한국 28위도 찍어보고 실력이 굉장히 많이 늘었다는 걸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아직은 부족한 점이 수두룩 빽빽이지만 다닐 수록 코치님들의 세월에서 나오는 조언들도 들을 수 있고 노하우들도 알 수 있어서 다녀서 나쁠게 전혀 없습니다.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1820[임재훈] 퀄리티를 높이고 있습니다.2018-11-06
1819[최선웅]프로게이머를 목표로 2018-11-05
1818[배준영] 프로그래밍 수강하고 있습니다.2018-11-02
1817[안덕렬] 충실한 시간2018-11-02
1816[조현성] 막연히 그저 게임이나 만들어볼까... 하는 분들!2018-11-01
1815[박인식]게임 기획을 기초부터 쉽게 배웠습니다2018-10-31
1814[이하영]개인의 스타일에 맞춰서 2018-10-30
1813[차은혜]꿈에 그리던 2018-10-29
1812[오현정] 자신의 작품에 부족한 것은 무엇인지2018-10-26
1811[박성하] 자신감이 생겼습니다.2018-10-25
1810[박지현] 체계가 잡히면 빨라지고 퀄리티도 좋아집니다!2018-10-24
1809[김태훈]배우길 잘했다는 생각뿐 입니다2018-10-23
1808[이병철] 열정이 넘치는2018-10-22
1807[강석현] 점점 코딩의 재미에2018-10-19
1806[이한울]국비를 한다면!2018-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