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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지만
등록일 2023-02-28 16:47:56 조회수 25899

C++을 배우면서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지만, 좋은 학원과 선생님을 만난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게임 하나 만드는 것이 정말 쉽지 않은 과정임을 느꼈지만, 한편으로는 포트폴리오를 여려 개 만들어보면서 나오는 결과를 보는 그 쾌감 또한 좋았습니다.

덕분에 이제는 다른 게임을 할 때마다 이 게임의 이 기능은 어떻게 구현했을지 계속 생각해보며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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