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찬]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지만
등록일 2023-02-28 16:47:56 조회수 25848

C++을 배우면서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지만, 좋은 학원과 선생님을 만난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게임 하나 만드는 것이 정말 쉽지 않은 과정임을 느꼈지만, 한편으로는 포트폴리오를 여려 개 만들어보면서 나오는 결과를 보는 그 쾌감 또한 좋았습니다.

덕분에 이제는 다른 게임을 할 때마다 이 게임의 이 기능은 어떻게 구현했을지 계속 생각해보며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10[권예을]평생 직업을 생각해보니2019-02-27
1909[주명진]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운다면.2019-02-26
1908[이하나] 고민했던 시간들이 아쉬울 정도2019-02-26
1907[정성학] 역시 독학은 2019-02-25
1906[김유근] 코치님이 설계해주신대로2019-02-22
1905[노정우] 수강을 하게되면서2019-02-22
1904[박건형]취업을 원하는 열정있는 사람들에게 2019-02-22
1903[신승훈]헛되지 않았던 1년2019-02-21
1902[김현준] 혼자 독학으로 공부했었다가2019-02-20
1901[최성환]가능성에 대한 도전2019-02-19
1900[서정원] 머릿속의 상상을 게임으로2019-02-18
1899[전원석] 배운것과 안배운것은 정말 차이납니다.2019-02-15
1898[김은지] 게임원화 수업! 재미있게 배우고 있습니다2019-02-14
1897[이효영] 세심한 관리2019-02-13
1896[주혜선] 일러스트 너무 재밌어요2019-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