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하민]좋은 선생님을 뵙게 되어 놓쳤던 꿈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등록일 2023-03-21 16:37:45 조회수 16483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지만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어 망설여졌었습니다.

휴학을 하고 복학하기 전 좋아하던 잠시라도 만화를 다시 그려보고 싶어 웹툰반에 등록하였고 이산 선생님을 만나뵈었습니다. 선생님은 학생이 어느정도까지 할 수 있는지 빠르게 판단하시고 그에 맞는 커리큘럼을 준비해주셨습니다. 학창시절 미술학원을 오래 다녔던 경험이 있는 저는 그림의 기초 과정이 매우 지루하다는 것을 알고 걱정과 함께 수업에 임했지만, 이산 선생님께서는 걱정을 가벼운 웃음으로 바꾸실 정도로 학생에게 맞는 방향을 제시 해주셨습니다. 학원을 다닐수록 쌓여왔던 실력과 미래에 대한 걱정들은 빠르게 해소되었고 꿈으로 바뀌었습니다. 배움의 과정이 지루해질 때 쯤 흥미를 유발해주시고 학생들의 장점과 단점을 금새 캐치해 피드백 해주셨습니다. 또한 학생 수가 많아짐에 따라 학생 각자의 수업 과정을 기억하기 힘드실 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놀라울 정도로 세세하게 기억하시고 수업의 퀄리티가 꾸준히 좋았습니다. 선생님께 배울수록 기존에 등록했던 과정보다 더 얻어가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납니다. 좋은 선생님을 만나뵙게 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취업 전까지 선생님께 더 많은 것들을 배우고 싶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05[박경근]기획의 꿈을 실현시키는 2018-10-17
1804[박가인]운동쪽으로 진로를 가다가 2018-10-16
1803[배대영] 웹툰작가의 꿈을2018-10-15
1802[박제연] 몇배는 더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2018-10-12
1801[김의준] 진정 개발자가 되고싶다면 2018-10-11
1800[김다은]부산 게임개발자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최선의 선택!!!2018-10-10
1799[이동건] 부산 캠퍼스 프로게이머반 너무 좋아요2018-10-10
1798[이성대] 개발자가 되고싶은데 배울곳이 마땅이 없다면2018-10-10
1797[임우성] 또 다른 나의 길2018-10-09
1796[알렉스] 탄탄하게2018-10-08
1795[이재현]나는 오늘만 산다.2018-10-05
1794[정지훈]처음엔 고민이2018-10-05
1793[박재영]어떻게 시작하면 좋을 지 막막한 때에 2018-10-04
1792[안주현]아무것도 모르는데 수업 들어도 괜찮은걸까2018-10-03
1791[김재민]차근차근 천천히201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