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T1입단] 프로게이머는 연습만이 살길이다!
[젠지입단] 다이아부터 데뷔까지 SGA와 함께!
[조텍컵 우승] TEMPEST팀 전승무패로 우승
[대통령배 지역대회]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1위
[발로란트 구단 합격] 당당하게 발로란트 구단 합격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 [윤두원]문과에게도 쉽게 이해되는 게임 프로그래밍! | |||||
| 등록일 | 2023-06-21 10:58:10 | 조회수 | 15280 | ||
|---|---|---|---|---|---|
|
고등학교 때 소위 말하는 "수포자"였던 저에게 있어 프로그래밍은 꼭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높은 산이었지만 막막할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C 완전 기초부터 DX과정까지 수업을 진행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알게 되고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느낍니다.
예전에는 간단한 문법의 코드밖에 만들 수 없고, 이해할 수 없었다면 수강을 4개월째 들은 현재는 이 구문에서는 무엇이 리턴되고, 리턴된 값을 어떻게 다른 코드에서 활용할 수 있고, 이게 유기적으로 연계되면서 게임이라는 결과물을 어떻게 만들어내는지에 대한 이해도가 4개월 전 수강 초기의 저보다 훨씬 나아졌습니다.
특히, 오류가 난 제 코드를 분석하여 무엇이 틀렸고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왜 이렇게 고쳐야 하는지 친절히 설명해주시는 부분이 코딩 초보인 저에게는 무척이나 고맙고 또 즐거운 가치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프로그래밍이라는 산을 오를 때, 잘 오를 수 있도록 등산복과 등산화를 잘 준비한 느낌입니다. 문과라고 프로그래밍이라는 문턱 앞에서 포기부터 하는 저같은 문과 수포자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2375 | [박수빈] 배운 것들. | 2020-11-06 |
| 2374 | [이상민] 처음하는 프로그래밍을 배우며 | 2020-11-05 |
| 2373 | [서효빈] 막연한 두려움이 지식이 되었다. | 2020-11-04 |
| 2372 | [하인수] 열정의 방향성 | 2020-11-03 |
| 2371 | [최민창]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2020-11-02 |
| 2370 | [이주호] 내일이 기대되는 날 | 2020-10-30 |
| 2369 | [노건우] 시작하고 싶은 데 막막할 때 | 2020-10-29 |
| 2368 | [박지현]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며 | 2020-10-28 |
| 2367 | [이하나] 학원의 커리큘럼에 감사의 생각을 올립니다. | 2020-10-27 |
| 2366 | [최성운] 3d수업을 들은 이후 | 2020-10-26 |
| 2365 | [곽서영] 학원을 다니게 되면서 | 2020-10-22 |
| 2364 | [이정] 게임원화를 접하며 | 2020-10-21 |
| 2363 | [김나현] 세부적인 배움은 즐거움이 되었다 | 2020-10-20 |
| 2362 | [김성훈] 게임은 이렇게 만든다는걸 배울수 있었습니다 | 2020-10-19 |
| 2361 | [이영웅]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 | 2020-10-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