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정영균] 먼 길을 가기 위한 한 걸음
등록일 2023-07-12 21:19:12 조회수 22394

 게임을 좋아합니다. 게임을 취미로만 남겨둘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제 앞가림에 바빴는데,
결국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더 이상 억누를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평생 게임을 즐기기만 한 사람을 원하는 게임 기획자로 채용하는 게임 회사는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이제부터 준비하자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아직 기초 단계 강의를 수강하는 중이지만, 조금씩 제게 부족했던 것들, 제가 준비해야 하는 것들을 알아가고,

제 꿈을 위해 한 걸음 씩 내딛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게임 위에서 삶을 만들어가고 싶은 사람, 그런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분들께,

여러분이 모르는 걸 묻고 답할 수 있는 강사분께 직접 듣는 강의를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00[고승우]직접 만들 수 있을까 2019-06-12
1999[전우영]게임 개발자라는 직업을 갖게 된다는 생각에2019-06-11
1998[김시은]내 인생에 한 번쯤 2019-06-10
1997[박성은]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게 한 학원2019-06-07
1996[강원석]내게 동기와 이해를 준 2019-06-05
1995[송신영]시작과 끝2019-06-04
1994[김수연]혼자 준비하려 했지만2019-05-31
1993[권동현] 프로그래밍 실력 향상을 위해서2019-05-30
1992[이희찬]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5-30
1991[김상원]성장하는것을 느끼며2019-05-30
1990[윤재민] 좋은선생님과 좋은분위기에서 성장합니다.2019-05-28
1989[노형주] 좋은점들이 많은 수업2019-05-27
1988[하예슬] 게임원화반 수강후기2019-05-24
1987[신혁]어렵고 모르던 것 투성이였지만 2019-05-23
1986[한상범]가르치기만 하는 취업학원과 일할 준비를 시켜주는 취업학원은 다릅니다.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