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신기협] 부정적 평가를 믿지말고 나를 믿어라
등록일 2023-08-31 14:23:08 조회수 13898

 연관 검색어든 주변의 평가든 좋지 않는 전망이다, 거긴 별로다 이런 이야기들이 많아 

사람들이 위축되고 고민을 하게 만드는 거 같다면 

솔직한 평가로는 전망이 좋은 곳은 누구나 할 수 있고 평가가 좋은 곳은 좋다고 볼 수 있지만 

그 부정적인 평가와 좋지 않는 전망 속에서도 누군가는 꿈을 이루기 위해 달리고 뛰고 있습니다. 

당장 내일이라도 손바닥 뒤집듯 평가를 뒤집을 수 있으며 

일주일 뒤라도 전망이 좋네 라고 말할 수 있는게 지금 사회입니다. 

하고 싶단 욕망을 가졌다면, 주변의 어떠한 말도 듣지 말고 노력하세요.

내가 그 전망을 밝게 만들고, 내가 그 평가를 뒤집고, 내가 비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원한다면 쟁취하고 손에 넣을 수 있는 시기는 길지 않습니다.

꽃을 피우든 평가를 엎든 모든 것은 내가 마음먹고 시작하는것에 달렸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175[김선주] 프로그래밍 6개월차 수강후기입니다.2016-06-07
1174[이태훈] 일주일 팀포폴을 진행해보며...2016-06-01
1173[정다경]컴공과를 다녔던 저는 그때 배울때 이해 못했던걸2016-05-30
1172[정지혜]학원가는 길이 즐겁습니다2016-05-25
1171[박용진]저는 장명호선생님반에서 수강중인 4개월차? 학생입니다.2016-05-24
1170[여동규]짧고 간략하게 말하자면 재밌다!2016-05-23
1169[최병성] 게임원화 3개월차 수강후기2016-05-20
1168[박진영] 국비 수업 정말 유익합니다 2016-05-18
1167[이진석]정말 죽을 각오를 하고 왔고 실제로 반죽음 상태까지 갔지만 2016-05-16
1166[엄대호]프로그래밍반 8개월 차에 들어가면서...2016-05-13
1165[공현호] 예전부터 게임프로그래밍이 꿈이었습니다.2016-05-11
1164[서성준]전투기획서를 다치며2016-05-09
1163[허웅]게임기획 학과, 페이커가 따로 없는 강사님들의 무자비한 캐리력2016-05-04
1162[김성관]안녕하세요 13소대 프로그래밍 반에서 공부하는 김성관입니다2016-05-04
1161[박다미]4개월차에 접어들면서 예전 입학초에 그렸던그림과 최근에 그린그림을 비교해보니 엄청난 레벨업을 했었요. 201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