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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준] 여전히 잘 선택 했다는 생각이 바뀌지 않았습니다.
등록일 2024-04-16 15:29:34 조회수 18625

 9 개월 짧으면 짧고 길면 길다고 할 수 있는 시간이었지만,

초기 수업과는 다르게, 확실히 무엇 인가를, 했다고 말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정해진 시간 속에서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으며,

부족한 부분은 어떻게 채워야 할지 계획하고 분석 할 수 있는 경험배울 수 있다는 것
수업 내내 가장 즐거웠던 부분입니다.

 

 설령 당장 취업이 되지 않더라도, 의지만 잃지 않는다면 스스로 길을 찾아 갈 수 있는
자신감을 기를 수 있었던 것이 가장 좋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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