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뼈속까지 실전용인 기획반 강의
등록일 2013-09-09 21:10:19 조회수 16999

처음 와서 청강을 들었을 때, 그동안 가지고 있던 기획에 대한 편견이 깨지며

뼈속까지 실전 전용이라는 느낌을 받고 학원에 국비지원으로 등록했다.

학원에 다니면서 병도 겹치고 바쁜일도 겹쳐서 매일 매일 꾸준히 나오지는 못했지만,

나올 때 마다 내주는 과제들을 수행하기만 해도 겹겹이 쌓여가는 뼈아픈 고통과 

그러면서 점점 쌓여가는 실력을 느낄 수 있었다.

기획의 재미부터 실제로 기획서가 어떻게 쓰이는지, 맵 디자인을 어떻게 하는지도 중요하지만,

실전 경력 10년 선생님의 뼈아픈 프로의 말씀이 더 가슴에 와닿았다. 


다른 학원을 알아보더라도, 청강은 꼭 받고 선택을 고려하길 추천한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95[김해원] 하나 둘 씩 지식을 채워나감에 2018-02-06
1594[김진웅] 왕복 2시간의 즐거움.2018-02-02
1593[홍창준]과연 이 길이 맞는 것일까? 2018-02-01
1592[이정민]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진다2018-01-31
1591[김정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2018-01-30
1590[이태섭]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2018-01-30
1589[최희열] 게임클라이언트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2018-01-29
1588[이한솔]너무 도움되는 시간이였습니다.2018-01-26
1587[이건희]버티다 보면 꼭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나2018-01-25
1586[김지환]내가 과연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2018-01-24
1585[강민구] 다음에는 무엇을 배울지가2018-01-23
1584[김동욱] 천천히 걸어가겠습니다.2018-01-21
1583[윤수석]취직할 때 까지 2018-01-19
1582[길서혁] 누구나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2018-01-18
1581[김바우참]게임기획의 기초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하니 2018-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