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T1입단] 프로게이머는 연습만이 살길이다!
[젠지입단] 다이아부터 데뷔까지 SGA와 함께!
[조텍컵 우승] TEMPEST팀 전승무패로 우승
[대통령배 지역대회]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1위
[발로란트 구단 합격] 당당하게 발로란트 구단 합격
[넥슨]넥슨코리아 공채에 당당히 합격!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NHN]NHN엔터테인먼트에 취업성공!
[넥슨]기초가 튼튼해야 진정한 프로그래머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네오플]네오플 취업성공!
[NC]NC소프트 취업! 밀고 나가라!
[펄어비스]끊임없이 도전하고 성장하라!
[네이버]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나가라!
[넷마블]한 방에 넷마블 취업!

| 게임기획 1개월차 수강후기입니다. | |||||
| 등록일 | 2013-09-12 14:30:59 | 조회수 | 14808 | ||
|---|---|---|---|---|---|
|
처음 학원에 오게 된 계기는 적산업체에서 일을 하다가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해야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게임개발자가 되고 싶었던 꿈을 접고 집이 당장 어려우니 돈을 벌어야겠다 하고 시작했더니 너무 미련이 많이 남아서인지 집중도 안되고 이유없이 짜증이 났다. 그래서 SGA에 찾아오게 되었다. 다만 전에 일하던 직장의 인수인계 문제때문에 약 1주일하고도 2일 늦게 들어와서 진도를 어떻게 따라가야 할까 하고 고민을 많이 했었다. 하지만 이미 배우고있던 친구가 정리한 자료를 보거나 하면서 차츰차츰 본 궤도에 정상진입하는데에는 어떻게든 성공한 것 같다. 실질적으로 1주일가량은 공백기였기에 사실은 3주만 배웠을 뿐인데 3주만에 엄청난걸 많이 배운 것 같다. 단순히 이론만 주입하는 수업방식이 아닌 창의적인 발상을 꺼내고 그것을 가공하는 방법을 배우고 실무를 겪은 선생님께서 들려주시는 여러 경험담들은 내가 가지고 있던 어긋난 자신만의 생각을 교정하고 넓은시야를 가지게 해주었으며 간접적인 경험을 한 것 처럼 느끼게 해주었다.
한달만에 이렇게나 많은것을 배우고 성장했다고 느꼈는데 앞으로 남은 더 긴 기간동안에는 내가 얼마나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을 지 기대된다.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
| 2240 | [여찬형] 기초가 없어도 배우기 쉬운 수업 | 2020-05-22 |
| 2239 | [도혜정] 완전히 기초부터 하나하나 | 2020-05-22 |
| 2238 | [이영준] 시작의 두려움이 설레임으로 | 2020-05-22 |
| 2237 | [원재민] 무엇이든지 이뤄낼 수 있다는 자신감 | 2020-05-21 |
| 2236 | [이지연] 취업에 다가갔으면 | 2020-05-20 |
| 2235 | [최호범] 프로그래밍을 배우려고 알아보다 | 2020-05-20 |
| 2234 | [박민지] 양질의 교육과 친절한 선생님 덕분에 | 2020-05-19 |
| 2233 | [김인기] 게임의 원리를 배우려 시작했습니다. | 2020-05-18 |
| 2232 | [고대석] 막연함에서 목표를 잡아가는 느낌 | 2020-05-15 |
| 2231 | [박지수] 꿈을 이루기 위한 길을 찾는 방법 | 2020-05-14 |
| 2230 | [김명균] 나무가 자라듯 꿈도 커지는 것 같습니다. | 2020-05-13 |
| 2229 | [이동락] 1년 간의 긴 여정 끝에 | 2020-05-12 |
| 2228 | [김기범] 모두가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며 | 2020-05-11 |
| 2227 | [김한별] 비전공자인 나도 할 수 있다 | 2020-05-08 |
| 2226 | [김기태] 만족합니다! | 2020-05-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