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승태 게임프로그래밍 후기
등록일 2013-10-22 18:02:33 조회수 23751

하루하루 힘이 들지만 앞으로 게임개발자로서 취업할 것을 생각한다면 힘이 난다.

앞으로 몇날을 밤샘을 해야할지 막막하기도 하지만

가끔 게임 프로그래머라는 직무를 선택했다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강의를 들으며 어려운 점도 참 많지만 버그 하나하나 해결해 갈때마다 뭔가 뿌듯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내 인생의 어두웠던 버그들도 언젠가 다 잡혀서 내 인생은 해피엔딩으로 끝나기를 바란다.

 

번호 제목 등록일
1400[임동일]옆에서 바로잡아주시는 선생님2017-06-28
1399[황수찬]프로게이머가 되고싶은 분들!2017-06-27
1398[정원경]친절한 학원2017-06-26
1397[윤지문] 점점 그림그리는게 자신감이 붙고있습니다.2017-06-26
1396[김기영] 초보자를 개발자로!2017-06-26
1395[곽미선]쉽게 배우고 빠르게 적용하게 만드는 프로그래밍반 !2017-06-22
1394[우승구]게임 기획자가 되겠습니다.2017-06-22
1393[전효재]정말 취업하고 싶다면 여기로!2017-06-21
1392[이호정]생각보다 쉽지않았고, 생각보다 더 재밌는 2017-06-21
1391[김희진]작은 관심을 자신감으로 채운 후기2017-06-21
1390[이지용] 나의 꿈을 실현 시킬 수 있는 좋은 디딤돌2017-06-20
1389[이철민]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2017-06-20
1388[김지환]New Start2017-06-20
1387[이애리]그림 실력이 많이 늘었어요2017-06-19
1386[최지민]게임기획을 위해 필요한 것들2017-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