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승태 게임프로그래밍 후기
등록일 2013-10-22 18:02:33 조회수 23621

하루하루 힘이 들지만 앞으로 게임개발자로서 취업할 것을 생각한다면 힘이 난다.

앞으로 몇날을 밤샘을 해야할지 막막하기도 하지만

가끔 게임 프로그래머라는 직무를 선택했다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강의를 들으며 어려운 점도 참 많지만 버그 하나하나 해결해 갈때마다 뭔가 뿌듯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내 인생의 어두웠던 버그들도 언젠가 다 잡혀서 내 인생은 해피엔딩으로 끝나기를 바란다.

 

번호 제목 등록일
1265[정제호] 프로그래밍 교육을 배우면서2016-12-12
1264[권용준] 긴 여정의 끝이 보입니다.2016-12-09
1263[송호정] 막막하기 만 했던 3D 수업과정(1개월)2016-12-07
1262[임태형] 정말로 코딩쪽으로 가려면...2016-12-05
1261[김민수] 3D 게임 프로그래밍 수강 후기2016-12-02
1260[노정은]울산에서 부산으로 원화수업들으러 다니는 정은입니당2016-11-30
1259[최우재] 수업 시간이 짧았어요!2016-11-30
1258[이현석] 하나의 꿈이 모두의 꿈이 되기까지2016-11-28
1257[강병민] 노오력2016-11-25
1256[서승현] 3D 수업 어렵지만 힘을 얻으면서 할 수 있어서 좋아요 2016-11-23
1255[조현수]부산 캠퍼스 원화반 입니다2016-11-22
1254[김명윤] 그림에 대해 1도 모르던 내가....2016-11-21
1253[이정의] 취업하여 당당히 웃을 수 있게!2016-11-18
1252[박종성] 어느덧 벌써 6개월이네요2016-11-16
1251[강해남] 완벽하진 않지만 다시 내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온 기분입니다.2016-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