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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태 게임프로그래밍 후기
등록일 2013-10-22 18:02:33 조회수 23627

하루하루 힘이 들지만 앞으로 게임개발자로서 취업할 것을 생각한다면 힘이 난다.

앞으로 몇날을 밤샘을 해야할지 막막하기도 하지만

가끔 게임 프로그래머라는 직무를 선택했다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

강의를 들으며 어려운 점도 참 많지만 버그 하나하나 해결해 갈때마다 뭔가 뿌듯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내 인생의 어두웠던 버그들도 언젠가 다 잡혀서 내 인생은 해피엔딩으로 끝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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