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수업의 막바지를 맞아가며
등록일 2013-11-06 21:45:02 조회수 16681

5월에 시작한 수업이 어느덧 마무리가 되어 가네요.

시작할땐 막막 했지만 성장해 있는 제 모습을 보니 뿌듯합니다.

이제 실전만 남은 것 같아요.

 

어느 회사가 될지 모르지만 좋은 회사 들어가서 열심히 하고 싶네요.

저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심어주신 서울게임아카데미 너무 고맙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95[김해원] 하나 둘 씩 지식을 채워나감에 2018-02-06
1594[김진웅] 왕복 2시간의 즐거움.2018-02-02
1593[홍창준]과연 이 길이 맞는 것일까? 2018-02-01
1592[이정민]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진다2018-01-31
1591[김정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2018-01-30
1590[이태섭]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2018-01-30
1589[최희열] 게임클라이언트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2018-01-29
1588[이한솔]너무 도움되는 시간이였습니다.2018-01-26
1587[이건희]버티다 보면 꼭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나2018-01-25
1586[김지환]내가 과연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2018-01-24
1585[강민구] 다음에는 무엇을 배울지가2018-01-23
1584[김동욱] 천천히 걸어가겠습니다.2018-01-21
1583[윤수석]취직할 때 까지 2018-01-19
1582[길서혁] 누구나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2018-01-18
1581[김바우참]게임기획의 기초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하니 2018-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