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원화 황동연 선생님의 가르침
등록일 2014-01-14 02:05:48 조회수 25361
여름에 가르침 받았던 3개월을 잊지 못해 다시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수업이 재밌습니다. ^ ^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더라도 저희 각자의 배움이 다릅니다.
그런 섬세한 부분도 좋고 팀원 같고 가족 같은 화기애애함이 더더욱 좋습니다.
저희에게 필요한 것은 노력이고 중요한 것은 인연이라는 따뜻한 말씀도 좋습니다.
앞으로도 다 같이 하루하루 2시간의 수업을 소중히 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정말 기대됩니다. ^ ^
번호 제목 등록일
2240[여찬형] 기초가 없어도 배우기 쉬운 수업2020-05-22
2239[도혜정] 완전히 기초부터 하나하나2020-05-22
2238[이영준] 시작의 두려움이 설레임으로2020-05-22
2237[원재민] 무엇이든지 이뤄낼 수 있다는 자신감2020-05-21
2236[이지연] 취업에 다가갔으면2020-05-20
2235[최호범] 프로그래밍을 배우려고 알아보다2020-05-20
2234[박민지] 양질의 교육과 친절한 선생님 덕분에2020-05-19
2233[김인기] 게임의 원리를 배우려 시작했습니다.2020-05-18
2232[고대석] 막연함에서 목표를 잡아가는 느낌2020-05-15
2231[박지수] 꿈을 이루기 위한 길을 찾는 방법2020-05-14
2230[김명균] 나무가 자라듯 꿈도 커지는 것 같습니다.2020-05-13
2229[이동락] 1년 간의 긴 여정 끝에2020-05-12
2228[김기범] 모두가 작업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며2020-05-11
2227[김한별] 비전공자인 나도 할 수 있다2020-05-08
2226[김기태] 만족합니다!2020-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