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원화 황동연 선생님의 가르침
등록일 2014-01-14 02:05:48 조회수 25360
여름에 가르침 받았던 3개월을 잊지 못해 다시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수업이 재밌습니다. ^ ^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더라도 저희 각자의 배움이 다릅니다.
그런 섬세한 부분도 좋고 팀원 같고 가족 같은 화기애애함이 더더욱 좋습니다.
저희에게 필요한 것은 노력이고 중요한 것은 인연이라는 따뜻한 말씀도 좋습니다.
앞으로도 다 같이 하루하루 2시간의 수업을 소중히 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정말 기대됩니다. ^ ^
번호 제목 등록일
2000[고승우]직접 만들 수 있을까 2019-06-12
1999[전우영]게임 개발자라는 직업을 갖게 된다는 생각에2019-06-11
1998[김시은]내 인생에 한 번쯤 2019-06-10
1997[박성은]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게 한 학원2019-06-07
1996[강원석]내게 동기와 이해를 준 2019-06-05
1995[송신영]시작과 끝2019-06-04
1994[김수연]혼자 준비하려 했지만2019-05-31
1993[권동현] 프로그래밍 실력 향상을 위해서2019-05-30
1992[이희찬]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5-30
1991[김상원]성장하는것을 느끼며2019-05-30
1990[윤재민] 좋은선생님과 좋은분위기에서 성장합니다.2019-05-28
1989[노형주] 좋은점들이 많은 수업2019-05-27
1988[하예슬] 게임원화반 수강후기2019-05-24
1987[신혁]어렵고 모르던 것 투성이였지만 2019-05-23
1986[한상범]가르치기만 하는 취업학원과 일할 준비를 시켜주는 취업학원은 다릅니다.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