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원화 황동연 선생님의 가르침
등록일 2014-01-14 02:05:48 조회수 25347
여름에 가르침 받았던 3개월을 잊지 못해 다시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수업이 재밌습니다. ^ ^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더라도 저희 각자의 배움이 다릅니다.
그런 섬세한 부분도 좋고 팀원 같고 가족 같은 화기애애함이 더더욱 좋습니다.
저희에게 필요한 것은 노력이고 중요한 것은 인연이라는 따뜻한 말씀도 좋습니다.
앞으로도 다 같이 하루하루 2시간의 수업을 소중히 하고 싶습니다.
오늘도 정말 기대됩니다. ^ ^
번호 제목 등록일
1940[김민규]군대를 전역하고2019-04-01
1939[진민욱]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2019-03-29
1938[구동현]게임개발자의 첫걸음2019-03-28
1937[서규원]부족한 점을 보게 해 주는 수업, 학생을 위하는 수업2019-03-28
1936[박정훈]스스로가 조금씩 성장해간다는2019-03-28
1935[신승훈]1년 동안 배워온 것들2019-03-27
1934[이용대] 게임을 만들어 보기위한 밑거름2019-03-26
1933[윤길중]실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2019-03-25
1932[이주노]무엇보다 소통2019-03-22
1931[이지한]한번 도전해보는거 2019-03-21
1930[김수진]막상 학원에 오니2019-03-21
1929[김현호]잘못한 점과 못한점을 2019-03-20
1928[김영수]게임 쪽은 배울 것이 많기 때문에 역시 2019-03-19
1927[전지우] 오버워치 프로게이머가 되기위해2019-03-18
1926[김지안]열정을 가지고 2019-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