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성민 게임그래픽 수강후기
등록일 2014-02-17 17:28:08 조회수 13689

예전에 중학교때 마야를 처음 접하고 정말 신기하고, 재미있기도 해서 그냥 스트레스 풀려고 툴을 다루던게

 

이렇게 그래픽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줄은 몰랐어요.

이성민쌤 너무나 친절하고 잘 가르쳐주셔서 재미있습니다.

하루하루가 정말 힘겹지만 나중에 제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돈도 벌고 게임을 만들 수 있는 그날을 바라보며

오늘도 나는 달립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120[김소담]세심하게 2019-11-13
2119[서원준]처음 발을 딛는 모든 분께2019-11-12
2118[고영빈] 시작하고 싶은 데 막막할 때2019-11-11
2117[송주연] 프로그래머 출신에서 3D그래픽으로 2019-11-08
2116[박민기]그림초보가 원화를 배우며2019-11-08
2115[조준영] 개발자의 지름길2019-11-07
2114[임하진]새로운 길로 가면서2019-11-06
2113[김경수] 서울게임학원을 만나며2019-11-05
2112[김만재]취업 준비과정 및 방향2019-11-04
2111[김성진]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프로그래밍2019-10-31
2110[김보현]학원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2019-10-31
2109[윤세진] 하고 싶은 건 해야한다2019-10-30
2108[황선엽]자율전공으로 대학을 가서 2019-10-29
2107[이건우] 게임 특유의 바탕을 잘 이해하지 못해 2019-10-28
2106[김희찬] 프로게이머를 위한 의한 대한2019-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