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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프로그래밍 56기 수강후기
등록일 2014-10-23 10:34:48 조회수 17847
수업을 시작한 지 2014.09.19부터 현재 2014.10.22까지 한 달 정도 지났습니다.
프로그래밍언어를 처음은 아니지만 마지막으로 사용해봤던 게 오래 전이라 완전 백지상태에서 시작한 거나 다름이 없어서 불안하기도 했지만!
처음 수강신청을 하러 갔을 때 상담해주신 분께서 해주신 말씀이 "다음 수업이 기다려지게 수업을 진행한다고"말씀해주셨는데 그때는 반신반의로 듣긴 했지만 지금은 그 말씀이 확실히 의심에서 믿음으로 바뀌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현재 프로그래밍 수업을 [양호성 선생님]께서 해주시고 계시는데 정말 저의 의심을 믿음으로 바꿔주신 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미가 있다면 수업의 내용이 부족할 수도 있으며 수업의 내용이 무거워지면 재미가 없어서 흥미를 잃어버려 수업을 못 따라가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는데 정말 그런 패널티를 무시해버리시는 수업의 진행 방식을 보여주시는 선생님입니다. 학생들에게 과제를 내주시고 선생님도 직접 코딩해보시고 다음날 수업에서 직접 쓰시면서 설명해주시는데 이해는 물론이고 "어떻게 저런 방식으로 코딩을?"이라며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만약 SGA에서 프로그래밍을 배우실 때 [양호성 선생님]께 수업을 듣게 되면 기대하셔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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