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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프로그래밍 수강후기
등록일 2014-11-07 10:08:10 조회수 19350

게임 프로그래밍 수업을 들은지 어연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대학에서 프로그래밍을 공부한 적도 게임회사에서 근무한 적도 없는 저에게 프로그래밍은 지금까지도 생소하기만 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에 구현하는 것은 둘째치고 이해를 하는 것으로도 벅차 적성을 운운하며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공부를 포기하지 않을수 있었던 건 선생님의 적극적인 격려가 컸습니다.

진심으로 던지는 응원과 격려의 메세지는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여 모든걸 포기하고 싶은 저를 인내하게 만들고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하여 완벽하지는 않지만 미흡하게나마 프로그래밍을 구현하게 만듭니다.

1년 이라는 과정 안에 배워야 할 것이 많기에 중요한 핵심을 콕콕 찝어 설명해주는 수업 방식도 처음에는 버거웠지만 지금은 모자란 부분은 개인적으로 공부하여 보충을 하고 있고, 중간에 혼자하기 버거운 부분이 있을때는 동기들과 함께 그룹스터디를 꾸려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데 이 부분도 역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곤 합니다.

학원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이해를 도와주는 저희 기수를 만난 것과 용기와 격려를 아낌없이 해주시는 양호선 선생님이 아닐까 싶습니다. 처음부터 모든걸 완벽하게 하기 보다는 그 과정을 중요시 여기고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끔 만들어주시는 양호성 선생님은 단언컨대 최고의 선생님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많은 지식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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