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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수강후기
게임프로그래밍반 후기
등록일 2014-11-11 13:24:46 조회수 20934

시작한지 2~3개월정도 됬습니다.


이전에 학교 전공과목으로 프로그래밍이 있었지만, 난해한 설명으로 포기했었구요.
이후에 독학했던 경험 몇번 있습니다만 포기했습니다.


C++은 정선기 교수님께 강의를 들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실생활에 빗대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셔서
다소 복잡한 개념들이 머리속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머리가 거의 굳어가는 저에게는 정말 신들린 강의를 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클래스 이후 부터 현재 API까지 박성우 선생님께 강의를 듣고 있구요.


코딩에 방해가 되는 부분이나 필요 없는 부분은 과감히 제외하고, 실무 위주로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머가 스스로 알고리즘 이나 구조를 생각하여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도록 하여
단순 '코더'가 아닌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향으로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물론, 쉽지는 않지만 적절한 진도와 하루하루 만들어나가는 과제로
경험치가 쑥쑥 오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전에 학교 전공과목으로 프로그래밍이 있었지만, 난해한 설명으로 포기했었구요.
이후에 독학했던 경험 몇번 있습니다만 포기했습니다.

C++은 정선기 교수님께 수업을 들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실생활에 빗대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셔서
다소 복잡한 개념들이 머리속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머리가 거의 굳어가는 저에게는 정말 신들린 강의를 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클래스 이후 부터 현재 API까지 박성우 선생님께 강의를 듣고 있구요.

코딩에 방해가 되는 부분이나 필요 없는 부분은 과감히 제외하고, 실무 위주로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머가 스스로 알고리즘 이나 구조를 생각하여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도록 하여
단순 '코더'가 아닌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향으로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물론, 쉽지는 않지만 적절한 진도와 하루하루 만들어나가는 과제로
경험치가 쑥쑥 오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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