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게임기획 1달차
등록일 2014-11-13 22:13:53 조회수 18198

원래 첫 시작은 한태희 강사님이 첫주를 맡아주셨는데, 중간에 김주인 강사님으로 바뀌고 열심히 배우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본적인 게임쪽 단어에 대해 알게 되거나, 같은 수업을 듣는 동기들과 얼굴을 익힌 것이 한태희 강사님이 맡아주셨던 잠깐의 시간이라면(애초에 첫 주였으니까요), 김주인 강사님의 수업은 실제적으로 실무에 적용하기 위한 아이디어의 정리나 핵심 요약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과거 팀장으로서 일하실 때의 에피소드 등을 예시로 들어주시며 해주시는 강의는 생각보다 재미있고 명확하고 핵심적인 내용으로 가득차다고 느낍니다.

 

덤으로 김주인 강사님으로 바뀌시게 되고 첫 시간에 "이제 껏 내가 담당했던 여학생들은 모두 좋은 곳으로 취직하게 되었다. 그 기록이 깨어지지 않도록 노력 바란다"라는 말을 저는 계속 기억하겠습니다.

...이걸 홈페이지에 적으면 왠지 앙심 품는 거 아니냔 말을 들을 것 같네요. 하지만 전 정말 긍정적인 의미로 생각하고 있으니까 걱정마셨으면 좋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95[김해원] 하나 둘 씩 지식을 채워나감에 2018-02-06
1594[김진웅] 왕복 2시간의 즐거움.2018-02-02
1593[홍창준]과연 이 길이 맞는 것일까? 2018-02-01
1592[이정민]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진다2018-01-31
1591[김정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2018-01-30
1590[이태섭]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2018-01-30
1589[최희열] 게임클라이언트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2018-01-29
1588[이한솔]너무 도움되는 시간이였습니다.2018-01-26
1587[이건희]버티다 보면 꼭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나2018-01-25
1586[김지환]내가 과연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2018-01-24
1585[강민구] 다음에는 무엇을 배울지가2018-01-23
1584[김동욱] 천천히 걸어가겠습니다.2018-01-21
1583[윤수석]취직할 때 까지 2018-01-19
1582[길서혁] 누구나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2018-01-18
1581[김바우참]게임기획의 기초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하니 2018-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