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게임원화반 수강후기 1개월차
등록일 2014-12-09 09:56:37 조회수 16367

맨 처음 종로쪽에서 상담을 받고 첫 수강날 늦지 않게 오려고 빨리 1시간정도 빨리 왔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달이 지났다.

현재 배우고 있는 것은 기초인 구도와 선화작업인데, 처음에  Level Test 때에는 구도를 전혀 몰라서

선생님이 많이 답답해 하시는 것 같았다.(지금도 서툴지만)

지금 제일 최근에 배운게 선화작업인데, 선의 굵기나 방향을 잡기가 매우 힘들다.

황 선생님께선 이런 기초가 제일 중요하다고 거듭 말씀하셔서 최대한 심혈을 기울여 그리고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그린 그림을 계속 갖고 다니면서 보면 어느정도 느는 것 같기도, 멈춰있는 것 같기도 하다.

지금 1달이란 시간이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지만 아직 11달의 이수과정이 남아 있어 좀 더 짧게 느껴지는 듯하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모른채 지원하고 와서 AD가 되고싶다고 막연히 생각했지만 지금에서 생각해보면 이런 손으로도 잘 그릴 수 있을까?,  AD, 일러스트레이터가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든다.

그래도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도 꾸준히 수업에 참석하면서 내 실력이 느는걸 보고싶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65[이호준]친구의 강력한 추천으로 2018-12-26
1864[심승우]프로게이머를 준비한다2018-12-25
1863[김동욱]프로와 취미는 다르다2018-12-21
1862[이서정]좀 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2018-12-20
1861[이영성] 나만의 프로그램을 2018-12-19
1860[박주환] 확고한 마음 가짐2018-12-18
1859[김민석] 코딩에 대해 1도 몰랐던 제가 이젠 게임을 개발2018-12-17
1858[강호경] 한발 더 가까워진2018-12-17
1857[이진영]프로게이머를 향한 길2018-12-17
1856[이수빈]입문자의 마음으로2018-12-14
1855[김현우]현업에서 오랬동안 일하시던 2018-12-13
1854[임지혜]생각했던 것보다 쉽게 2018-12-12
1853[박종건]해피 코딩 라이프2018-12-11
1852[홍승표]어느 순간 눈 떴다2018-12-10
1851[유정연]내 스타일을 어떻게 응용할지2018-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