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게임원화 김문태 선생님반 학생입니다.
등록일 2014-12-24 13:46:26 조회수 16383
타블렛도 제대로 다룰 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한 수업이었습니다.
수업 시작부터 그림을 잘 그리는 친구들이 많아 따라잡기 힘들 것 같아
 걱정이 앞섰는데요, 서두르지 않고 인체부터 차근차근 가르쳐주시는
 선생님 덕분에 매일매일 수업이 즐겁습니다.
어느덧 한 달을 채워가는데요, 남은 11개월이 정말 기대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