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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수강후기
황인우강사님의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등록일 2015-01-12 18:45:27 조회수 20057

나름 자율형 사립고등학교를 다니다가


경호학과에 진학을 하고 싶어서


고등학교2학년 때부터 방황을 하기 시작해 고3부터 준비를 경호학과에 진학을 했다.


경호학과도 나름 열심히 다니다가 몸을 다치게 되면서 생각이 많아졌다.


그러다 군대들어가 수 많은 생각을 하다가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고뇌의 끝에


게임 기획이라는 익숙하지만 익숙하지 않은 진로를 생각하게 되었다.


아무것도 모르고 하고싶지만 할 수 없는 나를 움직이게 만든 곳은 다른아닌 학원이였다.


사실 게기모라는 카페에 가서 글도 쓰고, 이것저것 책도 읽어봤지만 내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할 지 제시해주는 곳은 없었다.


검색만해도 게임기획 관련 학원이나 학과는 나오지만 딱히 끌리는 곳은 없었다.


이곳저곳 둘러보다가 서울게임아카데미를 방문하고 나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그 확신은 믿음으로 바뀌고 그 믿음 또한 실현이 되고 있다.


기획을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지만, 이제 기획이 뭐다 라고 알 수 있고, 어느 덧 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제안 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문서도 많이 다룰 줄 알게되고, 


내가 생각하던 아이디어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는 한계에도 도달하게 되기도 했다.


폭풍처럼 나올 줄 알던 아이디어도 늘 짜내고 짜내지 않으면 나오지 않을 정도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그렇게 나를 재촉하고, 무언가 하게 만들고, 나를 역동적으로 만들어 준 곳은 다름아닌 서울게임아카데미다.


이곳에서 착실히 학원을 다니면서 취업을 하겠다.


라고 느끼게 해주는 황인우 강사님께 많은것을 배우며, 최대한 뽑아내 내것으로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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