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게임기획반] - [한태희 교수님] 수강후기
등록일 2015-01-22 15:42:02 조회수 18481

여러분은 어떠한 꿈을 꾸고 계신가요?
게임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누구나 한번쯤은 꾸어보았던
내가 만드는 게임의 로망.. 나만의 게임을 만들어보고 싶은 욕심..


게임을 즐기는것만으로도 충분히 신나고 행복한 일이지만
이제는 한번쯤은 내가 꿈꾸는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다...!!
라는 생각 해보신적 없으신가요??


게임은 언제나 사람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즐거운 놀이이자 하나의 문화 컨텐츠가 되었습니다^^
저 역시 유년 시절부터 정말 게임을 좋아하고 사랑하던 아이였고
어느덧 학창시절에서 친구들과 작은 동오회나 소그룹 모임을 만들며 게임을 즐겼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마냥 게임을 하는것만 좋아하던 제가
어느새 서울게임아카데미를 찾아 공부하게 된지도 반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정말.. 게임 할 줄만 알았지..
어떤식으로 게임이 만들어지고.. 기획되어지며..
어떠한 과정으로 게임 프로그램들이 구현되어가며..
게임에서 사용되는 이미지나 삽화등을 어떻게 설정해야 하는지..
전... 혀... 무지하던 제가 지금은 저의 게임을 기획하여 보겠다고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처음 서울게임아카데미를 방문하게 되어 상담을 받고
게임을 개발하는 과정을 배우고 익혀가는 수업도 국비로 진행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학원을 다닐때의 학비에 대한 부담도 많이 덜어질 수 있었고
좋아하는 것에 대한 공부를 국비 과정으로 진행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너무 감격이었답니다~


게임이 기획되어 지고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해 갈피도 못잡던 제게
처음 수업을 받게 되었을때는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하나..
걱정이 앞섰지만 친절하게 하나씩 알려주시는 교수님의 수업 덕분에
부족하던 저는 마치 첫걸음을 배우고 딛는 아이처럼 걸음마를 시작할 수 있었답니다


또한 학원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좋았던 사실은
나의 기획 문서.. 즉 내가 앞으로 실제 회사에 취업하기 위해 준비해야할 것들을
학원 수업의 과정을 통하여 제작해갈 수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게임 기획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뭐니 뭐니해도 자신의 역량을 나타낼 수 있는 포트폴리오의 준비
그 것이 가장 중요한 취업에서의 무기가 될 수 있으니까요


아무것도 모른채 준비도 되어있지 않았던 저에게
하나씩 친절하게 알려주며 궁금했던 사실들을 하나씩 설명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리며 이렇게 포트폴리오의 준비가 되는
문서들이 하나씩 하나씩 쌓여갈 때마다..
이제는 내가 게임 기획자로의 준비를 해가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새삼스럽게 느껴지고 있답니다


혹시 게임 기획자를 꿈꾸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언제까지 망설이고 있지만 마시고..
이제는 꿈을 위한 한걸음을 딛기 위하여
서울 게임 아카데미를 한번 방문하셔서 상담받아 보시는건 어떨까요 ^ㅡ^?



번호 제목 등록일
1145[유수린] 막연한 첫 걸음을 잘 떼었습니다.2016-03-23
1144[최현승]기대반 걱정반으로 시작하였는데 알찬 수업과 알찬과제로 처음에는 실력이 늘어나는지 몰랐지만 점점2016-03-23
1143[김재준]프로그래밍 수업2개월차 마치며2016-03-23
1142[김상훈] 픽션? 리얼!2016-03-21
1141[김동현]iOS 수업을 마쳐가며2016-03-21
1140[윤창오]게임 기획 졸업을 앞두며...2016-03-18
1139[구용우]지금 국비 3개월차 들어가려는 차인데 더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해낼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2016-03-16
1138[장용훈]제 인생 최고의 배움터!2016-03-14
1137[이한호]지금까지 배워왔던 코드기술로 마지막으로 한달 포폴을 만들고있습니다.2016-03-11
1136[윤혁준]서울게임 아카데미에서의 8개월2016-03-09
1135[유경택]서울게임아카데미 덕분에 제 목표를 찾게 되었습니다2016-03-07
1134[엄대호]게임 프로그래밍를 5개월 동안 공부하면서2016-03-04
1133[이우진]게임개발자가 되기 위한 지름길2016-03-03
1132[마창환]게임원화[국비] 6개월차 후기 이성민선생님 class2016-03-02
1131[배이정]저는 컴퓨터를 별로 잘 다루지 못하여서 초반에 애먹었지만2016-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