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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우 강사님 수업을 듣고나서,,
등록일 2015-02-03 17:38:29 조회수 17079

 처음 게임회사에 취직 하고 싶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들어간 게임전문학원.... 입영날짜  때문에 휴악을 하고, 군전역뒤에 다시 가려고 보니. 사라진 학원. 그당시 전 게임회사취직을 포기하려고 했습니다.

어쩌다보니 서울게임아카데미를 알게되고 다니며 지금의 강사님인 황인우 강사님께 배우고 있습니다.

실무에 있던 사건사고라던지 게임회사의 업무진행 방식 등 많은 정보를 알려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궁금한점이 있으면 밤 늦은 시간까지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황인우 강사님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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