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황인우 강사님 수업을 듣고나서,,
등록일 2015-02-03 17:38:29 조회수 17055

 처음 게임회사에 취직 하고 싶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고등학교 졸업하고 나서 들어간 게임전문학원.... 입영날짜  때문에 휴악을 하고, 군전역뒤에 다시 가려고 보니. 사라진 학원. 그당시 전 게임회사취직을 포기하려고 했습니다.

어쩌다보니 서울게임아카데미를 알게되고 다니며 지금의 강사님인 황인우 강사님께 배우고 있습니다.

실무에 있던 사건사고라던지 게임회사의 업무진행 방식 등 많은 정보를 알려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궁금한점이 있으면 밤 늦은 시간까지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황인우 강사님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05[박경근]기획의 꿈을 실현시키는 2018-10-17
1804[박가인]운동쪽으로 진로를 가다가 2018-10-16
1803[배대영] 웹툰작가의 꿈을2018-10-15
1802[박제연] 몇배는 더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2018-10-12
1801[김의준] 진정 개발자가 되고싶다면 2018-10-11
1800[김다은]부산 게임개발자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최선의 선택!!!2018-10-10
1799[이동건] 부산 캠퍼스 프로게이머반 너무 좋아요2018-10-10
1798[이성대] 개발자가 되고싶은데 배울곳이 마땅이 없다면2018-10-10
1797[임우성] 또 다른 나의 길2018-10-09
1796[알렉스] 탄탄하게2018-10-08
1795[이재현]나는 오늘만 산다.2018-10-05
1794[정지훈]처음엔 고민이2018-10-05
1793[박재영]어떻게 시작하면 좋을 지 막막한 때에 2018-10-04
1792[안주현]아무것도 모르는데 수업 들어도 괜찮은걸까2018-10-03
1791[김재민]차근차근 천천히201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