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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화 2개월, 기획 5개월 수강하면서 느낀 점. | |||||
| 등록일 | 2015-03-05 23:33:52 | 조회수 | 198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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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게임아카데미를 다닌지도 벌써 7개월. (원화2 + 기획5)
여길 다니면서 느끼게 된 건, 들인 노력 만큼 보상이 있다는 점이다.
지금 과제가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해오니까 취업용 포폴이 하나씩 만들어지고 있다. 아직 퀄리티는 높지 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성과물이 나오기 시작한다는 게 눈에 보이기 시작하니까 더 의욕이 생긴다.
그래도 가끔씩 과제에 시달리면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거지?'하는 의문들도 생길 때가 있다.
그때 마다 같은 동기인 형들과 누나가 있어서 힘이 된다.
뿐만 아니라 여기서 일하시는 강사님들도 실무 경력 5년 이상 아니면 채용 안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난 이후에는 언제나 마음이 든든하다.
게다가 얻어가는 건 단순히 취업욕 포폴 뿐만이 아니다. 정말 실무에서 쓰이게 될 PPT, 워드, 액셀 등 오피스 작성 기술이나 지식들 역시 습득중이라는 걸 재학중인 학교 과제를 하면서 느꼈다.
학원에서 배운 지식들 알뜰하게 다 써먹어서 A+도 받고 장학금도 노려봐야지 후후.
이건 여담이지만 솔직히 학교와 학원 모두를 다닌다는 게 힘들지 않다면 거짓말이다.
심지어 과제도 겹치고 시간도 겹쳐서 학교가 끝나면 놀 시간도 없이 헐레벌떡 학원에 도착하면 강의 시간이 반이나 지나가 있다. 내 완전무결하던 출석표에 지각 체크가 되는 걸 보면 항상 가슴이 아프다. 그래도 힘들지만, 아니 힘드니까 힘내야지.
SGA 기획반 1410기 파이팅!
+황인우 쌤 멋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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