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게임 기획 수강후기
등록일 2015-04-03 14:09:13 조회수 16376

게임 기획을 배워온지 벌써 2개월차

아직까진 햇병아리 단계이지만, 하루하루 배우는 것이 즐겁다.

머릿 속에서 둥둥 떠다니는 아이디어를 기획서에 정리하여 남들이 나의 아이디어를 봐주는 것이 참 기분 좋을 일인 것 같다. 그뿐만이 아니라 나의 아이디어에 대하여 항상 피드백을 주시는 교수님 말씀을 귀기울여 듣고 반영하다 보면 어느새 점점 좋은 기획서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고 있다.


아직 갈길이 멀고도 험난해도 좋은 동기들& 교수님과 함께 한다면, 1년이란 짧고도 긴 시간 동안

수많은 것들을 배우고 어엿한 게임 기획자로 성장해 나갈수 있다는 것을 내심 확신을 한다.


ps. 나중에 이 시간들을 소주 한잔에 웃으면서 회상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1370[박예림] 기획의 즐거움2017-05-31
1369[김헌중] 우연히 본 광고가 내 꿈을 이룰수 있게 해주었다. 2017-05-31
1368[정희남] 초보인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줬다!!!2017-05-30
1367[하헌길]프로그래밍은 수학이 아니야~#감성 코딩2017-05-30
1366[장한별] 부산캠퍼스 원화 수강중인 학생입니다.2017-05-30
1365[홍진수] 처음부터 배운다는 점은 정말 미지의 영역이다2017-05-29
1364[김준영] 점점 기획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2017-05-26
1363[김유민]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등록을 했습니다2017-05-26
1362[조선재] 실력이 느는게 느껴집니다.2017-05-24
1361[최진솔] 점점 완성되는 포폴을 보며!2017-05-24
1360[최지웅] 내꿈을 이루어 주는곳2017-05-24
1359[김민수] 프로그래밍 개발자가 되어가는 나의모습!!2017-05-24
1358[용승수] 나의 앞 날을 밝혀 줄 좋은 자산 2017-05-24
1357[주창영] 두려워만 하지 말고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해보세요!2017-05-24
1356[정수연] 의심반 걱정반에 시작을 하게되었는데2017-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