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게임 프로그래밍반 수강후기
등록일 2015-05-27 08:41:52 조회수 16426

국기과정 신청하고 나서, 이건희 선생님 밑에서 이제 1개월 하고 반 남짓 학원을 다녔습니다.

비전공자, 전공자 가리지 않고 내용을 따라갈 수 있는 커리큘럼이다보니 전공자 입장에서는 초반에 조금 지루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1주정도 지나고 나니까 그런 생각이 눈 녹듯이 사라지네요.

지루할 틈 없이 바쁩니다. 쉴 새 없이 굴러야 돼요. 구르는 재주가 없으면 다른 거라도 해야 합니다. 일단 기어서라도 목표에 도달하는 것이 주요 과제입니다. 덕분에 이 학원에서 얻고 가게 될 가장 큰 자산중 하나가 바로 '문제 해결 능력'입니다.

여타 학원들 처럼 그냥 퍼먹여주진 않습니다. 이 학원의 교육목표는 2차가 취업이고, 1차가 '취업 후 생존'이에요. 아무리 포트폴리오 잘 나오고 아는게 많아도 취업 후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능력을 가진 채 졸업했다면 입사 후 금방 들통나게 되겠죠.

게임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싶다는 열정이 있다면, 이 학원은 베스트 초이스라 생각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