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1506기 원화반 1개월차 이수민입니다.
등록일 2015-08-03 15:16:46 조회수 21253

고민끝에  결정한 게임원화반에서 하루하루 다르게 그림의 재미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지도 선생님이신

황건우선생님께서 자유로운 분위기와 정확한 코칭에 불가능해 보였던 게임원화가가 된다는 꿈이 더이상

꿈이 아니라는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아직 초반이지만 남은 시간이 더욱 기대가 되고 제 그림이

더 늘것이라는 것에도 기대가 되고있습니다.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완주하여서 원화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30[김영재] 제 꿈을 찾으며 2018-07-12
1729[최근우]프로지망생으로써..2018-07-11
1728[한승훈]프로그래밍 처음에는 어려울지 모르지만.2018-07-10
1727[황민기]프로그래밍을 배우며 또 다른 즐거움을 찾는다.2018-07-06
1726[김승연]막연한 토마토와 같은 생각에 2018-07-05
1725[한지환] 이미 늦었다고 생각했습니다.2018-07-04
1724[장두빈]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세요2018-07-03
1723[김태영]처음에는2018-07-03
1722[원비룡]로우..포ㄹ? 하이....폴? 노말맵...?2018-06-29
1721[김선권]우물안에 개구리였다는걸 2018-06-28
1720[김광섭]꿈을 위한 최고의 선택입니다.2018-06-27
1719[김유민] 웹툰의 꿈을 다시 2018-06-27
1718[윤주성]기초를 다지며 한단계씩 올라가는 실력!2018-06-26
1717[신정호]전략적인 선택이에요 소환사님2018-06-25
1716[서범준]개발자로 가는 체계적인 공부2018-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