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슬기]저의 어두웠던 길을 환하게 밝혀준 서울게임아카데미와 한태희 선생님
등록일 2015-08-31 08:50:33 조회수 17726

처음 게임 기획자라는 막연한 꿈을 꾸고 혼자서 해보았습니다.

게임 관련 학과를 졸업한 것도 아니였고, 포트폴리오 없이는 서류전형에서도 줄줄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방안을 생각한 곳이 서울게임아카데미였습니다.

이제 수료를 앞 둔 지금 시점에서는 그 당시 제가 얼마나 무모했는지 깨달았습니다.

게임 개발의 과정을 살펴보고, 실제 기획서를 작성하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제가 배운 것을 일일이 나열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저의 어두웠던 길을 환하게 밝혀준 서울게임아카데미와 한태희 선생님께 감사함을 느끼는 바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15[이수용]프로게이머의 미래 SGA2018-06-21
1714[김영훈] 막막했는데2018-06-21
1713[우한수]본인이 절실하고 노력을 한다면2018-06-21
1712[김이브]꿈이 현실이 되는 그날까지 2018-06-20
1711[강동훈] 더 탄탄하게2018-06-20
1710[김정민]지금 시작해도 괜찮아2018-06-19
1709[이준호] 배움이 필요하다면2018-06-19
1708[방한별] 구체적인 계획도 2018-06-18
1707[한서아] 기술이 아닌 그림을 배웁니다-2018-06-15
1706[김현건]프로그래밍의 배움의 재미2018-06-14
1705[이동현]기초부터 탄탄히2018-06-12
1704[최은주]불안정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고2018-06-12
1703[민병덕]하나하나 천천히2018-06-12
1702[김영재] 세월이 흐르고 지난 꿈은 잊혀졌습니다2018-06-11
1701[이현승] SGA와 함께 스텝업2018-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