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슬기]저의 어두웠던 길을 환하게 밝혀준 서울게임아카데미와 한태희 선생님
등록일 2015-08-31 08:50:33 조회수 17734

처음 게임 기획자라는 막연한 꿈을 꾸고 혼자서 해보았습니다.

게임 관련 학과를 졸업한 것도 아니였고, 포트폴리오 없이는 서류전형에서도 줄줄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방안을 생각한 곳이 서울게임아카데미였습니다.

이제 수료를 앞 둔 지금 시점에서는 그 당시 제가 얼마나 무모했는지 깨달았습니다.

게임 개발의 과정을 살펴보고, 실제 기획서를 작성하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제가 배운 것을 일일이 나열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저의 어두웠던 길을 환하게 밝혀준 서울게임아카데미와 한태희 선생님께 감사함을 느끼는 바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95[김해원] 하나 둘 씩 지식을 채워나감에 2018-02-06
1594[김진웅] 왕복 2시간의 즐거움.2018-02-02
1593[홍창준]과연 이 길이 맞는 것일까? 2018-02-01
1592[이정민] 비전공자인 저의 높은 벽들이 하나 둘씩 허물어 진다2018-01-31
1591[김정수]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2018-01-30
1590[이태섭]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2018-01-30
1589[최희열] 게임클라이언트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2018-01-29
1588[이한솔]너무 도움되는 시간이였습니다.2018-01-26
1587[이건희]버티다 보면 꼭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나2018-01-25
1586[김지환]내가 과연 게임을 만들 수 있을까?2018-01-24
1585[강민구] 다음에는 무엇을 배울지가2018-01-23
1584[김동욱] 천천히 걸어가겠습니다.2018-01-21
1583[윤수석]취직할 때 까지 2018-01-19
1582[길서혁] 누구나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2018-01-18
1581[김바우참]게임기획의 기초부터 다시 배우기 시작하니 2018-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