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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저의 어두웠던 길을 환하게 밝혀준 서울게임아카데미와 한태희 선생님
등록일 2015-08-31 08:50:33 조회수 17753

처음 게임 기획자라는 막연한 꿈을 꾸고 혼자서 해보았습니다.

게임 관련 학과를 졸업한 것도 아니였고, 포트폴리오 없이는 서류전형에서도 줄줄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방안을 생각한 곳이 서울게임아카데미였습니다.

이제 수료를 앞 둔 지금 시점에서는 그 당시 제가 얼마나 무모했는지 깨달았습니다.

게임 개발의 과정을 살펴보고, 실제 기획서를 작성하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제가 배운 것을 일일이 나열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저의 어두웠던 길을 환하게 밝혀준 서울게임아카데미와 한태희 선생님께 감사함을 느끼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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