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슬기]저의 어두웠던 길을 환하게 밝혀준 서울게임아카데미와 한태희 선생님
등록일 2015-08-31 08:50:33 조회수 17743

처음 게임 기획자라는 막연한 꿈을 꾸고 혼자서 해보았습니다.

게임 관련 학과를 졸업한 것도 아니였고, 포트폴리오 없이는 서류전형에서도 줄줄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방안을 생각한 곳이 서울게임아카데미였습니다.

이제 수료를 앞 둔 지금 시점에서는 그 당시 제가 얼마나 무모했는지 깨달았습니다.

게임 개발의 과정을 살펴보고, 실제 기획서를 작성하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제가 배운 것을 일일이 나열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저의 어두웠던 길을 환하게 밝혀준 서울게임아카데미와 한태희 선생님께 감사함을 느끼는 바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10[권예을]평생 직업을 생각해보니2019-02-27
1909[주명진]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운다면.2019-02-26
1908[이하나] 고민했던 시간들이 아쉬울 정도2019-02-26
1907[정성학] 역시 독학은 2019-02-25
1906[김유근] 코치님이 설계해주신대로2019-02-22
1905[노정우] 수강을 하게되면서2019-02-22
1904[박건형]취업을 원하는 열정있는 사람들에게 2019-02-22
1903[신승훈]헛되지 않았던 1년2019-02-21
1902[김현준] 혼자 독학으로 공부했었다가2019-02-20
1901[최성환]가능성에 대한 도전2019-02-19
1900[서정원] 머릿속의 상상을 게임으로2019-02-18
1899[전원석] 배운것과 안배운것은 정말 차이납니다.2019-02-15
1898[김은지] 게임원화 수업! 재미있게 배우고 있습니다2019-02-14
1897[이효영] 세심한 관리2019-02-13
1896[주혜선] 일러스트 너무 재밌어요2019-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