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태영]7월 할거없이 빈둥거리고 있던날 우연히 서울게임아카데미 학원이 티비에 나온것을보고 무작정 학원으로
등록일 2015-09-14 09:37:08 조회수 20563


7월 할거없이 빈둥거리고 있던날 우연히 서울게임 아카데미 학원이 티비에 나온것을보고 무작정 학원으로

찾아갔습니다.



도착해보니 심상치않은 덕의 기운들이 보여지는 무언가가 여럿 느껴지는 아주아주 마음에 들던 첫 느낌이었습니다.



걱정 많이하고 왔었는데 정말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부원장님과 상담도 하고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부모님과 상의하여 방학특강을 일단 들어보기로 하고 방학특강을 신청하여 처음 수업에 들어갔을때 선생님의 장난 어린 미소와 함께 여러가지 기초들을 가르쳐주시면서 하니깐 벌써 수강후기를 써야하나 할만큼 시간이 빨리 갔더군요.



요새 하루하루가 즐겁습니다. 선생님은 아직 한달차라 그런거라고 그러시는데 앞으로 이느낌이 쭉 갈거같은 좋은 느낌이 듭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135[홍윤기]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실무에 관한 이야기2019-12-04
2134[최영준]보다 쉽게 2019-12-03
2133[김원호] 단계별로 하나하나 차근차근 만들어갑니다.2019-12-02
2132[김동현] 실무작업때 필요한부분을 2019-11-29
2131 [최주영]게임을 좋아하는 사람2019-11-28
2130[최현서]다시 나를 되돌아보며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2019-11-27
2129[장학수]어렵게 생각했던 게임프로그래밍을 2019-11-27
2128[김태현]목표가 있다면 노력하면 결실을 맺습니다.2019-11-26
2127[이민혁]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어도2019-11-25
2126[김명균]조금씩 조금씩2019-11-22
2125[장해미르]코딩의 즐거움을 찾고 싶다면2019-11-20
2124[이동규] 열정만 가진 사람2019-11-19
2123[강승연] 책으로는 알기 힘든 것을 2019-11-18
2122[김희서]솔직히 왠만한 게임 아카데미를 기대한 적이 2019-11-15
2121[오진환]길을 걷는 사람들에게2019-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