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박여경]처음 상담을 왔을 때 얼마나 긴장을 하고 왔는지가 생생합니다.
등록일 2015-09-25 10:42:34 조회수 24755
처음 상담을 왔을 때 얼마나 긴장을 하고 왔는지가 생생합니다. 이제 겨우 5개월이 지났지만 그동안 선생님들께 그림에 대해서, 사람을 어떻게 그리는가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던 것은 5개월이란 숫자보다 훨씬 많았던 것 같아 기쁘기 그지없구요. 깨끗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만족할만큼 충분히 그리는 것에 집중할 수 있다는 것은 흔치않은 일이겠죠.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00[고승우]직접 만들 수 있을까 2019-06-12
1999[전우영]게임 개발자라는 직업을 갖게 된다는 생각에2019-06-11
1998[김시은]내 인생에 한 번쯤 2019-06-10
1997[박성은]그림 그리는 재미를 알게 한 학원2019-06-07
1996[강원석]내게 동기와 이해를 준 2019-06-05
1995[송신영]시작과 끝2019-06-04
1994[김수연]혼자 준비하려 했지만2019-05-31
1993[권동현] 프로그래밍 실력 향상을 위해서2019-05-30
1992[이희찬]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5-30
1991[김상원]성장하는것을 느끼며2019-05-30
1990[윤재민] 좋은선생님과 좋은분위기에서 성장합니다.2019-05-28
1989[노형주] 좋은점들이 많은 수업2019-05-27
1988[하예슬] 게임원화반 수강후기2019-05-24
1987[신혁]어렵고 모르던 것 투성이였지만 2019-05-23
1986[한상범]가르치기만 하는 취업학원과 일할 준비를 시켜주는 취업학원은 다릅니다.2019-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