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경중]고민끝에 6월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늦은 나이에 걱정반 두려움반으로 7월반에 등록했다
등록일 2015-09-30 09:49:51 조회수 24621

고민끝에 6월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늦은 나이에 걱정반 두려움반으로 7월반에 등록했다.

비전공자라 처음 수업들을 때만 해도 무슨 소린지도 모르겠고..이해도 안됐다. 후회가 들면서 힘들었다

그냥 선생님이 숙제만 열심히 하라고 해서 수업시간에 열심히 듣고 숙제만 해오고 별도의 공부는

하지않았다. 어느덧 2개월이 지나고 3개월차가 됐다. 아직 어렵긴하지만 웬만한 2D게임정도는 만들 수

있는 정도가 됐다. 정말 그냥 숙제만 해오고 수업만 들었을 뿐인데..신기하다..

그리고 다른 선생님들과 다른 학생들은 안 만나봐서 모르겠지만 담임쌤인 박성우쌤은 우리를 자식처럼

생각하시고 정말 신경써주신다.  그리고 우리반친구들도 정말 착하고 모르는거있으면 잘 가르쳐주고

도와준다.  늦은 나이에 마음고생이 많았는데 쌤과 우리반 학생들을 만나지않았더라면 정말 힘들어서

포기했을꺼 같다. 앞으로 9개월정도가 더 남았는데 열심히해서 게임개발자가 됐으면 좋겠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30[김영재] 제 꿈을 찾으며 2018-07-12
1729[최근우]프로지망생으로써..2018-07-11
1728[한승훈]프로그래밍 처음에는 어려울지 모르지만.2018-07-10
1727[황민기]프로그래밍을 배우며 또 다른 즐거움을 찾는다.2018-07-06
1726[김승연]막연한 토마토와 같은 생각에 2018-07-05
1725[한지환] 이미 늦었다고 생각했습니다.2018-07-04
1724[장두빈] 어렵다고 생각하지 마세요2018-07-03
1723[김태영]처음에는2018-07-03
1722[원비룡]로우..포ㄹ? 하이....폴? 노말맵...?2018-06-29
1721[김선권]우물안에 개구리였다는걸 2018-06-28
1720[김광섭]꿈을 위한 최고의 선택입니다.2018-06-27
1719[김유민] 웹툰의 꿈을 다시 2018-06-27
1718[윤주성]기초를 다지며 한단계씩 올라가는 실력!2018-06-26
1717[신정호]전략적인 선택이에요 소환사님2018-06-25
1716[서범준]개발자로 가는 체계적인 공부2018-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