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김경중]고민끝에 6월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늦은 나이에 걱정반 두려움반으로 7월반에 등록했다
등록일 2015-09-30 09:49:51 조회수 24508

고민끝에 6월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늦은 나이에 걱정반 두려움반으로 7월반에 등록했다.

비전공자라 처음 수업들을 때만 해도 무슨 소린지도 모르겠고..이해도 안됐다. 후회가 들면서 힘들었다

그냥 선생님이 숙제만 열심히 하라고 해서 수업시간에 열심히 듣고 숙제만 해오고 별도의 공부는

하지않았다. 어느덧 2개월이 지나고 3개월차가 됐다. 아직 어렵긴하지만 웬만한 2D게임정도는 만들 수

있는 정도가 됐다. 정말 그냥 숙제만 해오고 수업만 들었을 뿐인데..신기하다..

그리고 다른 선생님들과 다른 학생들은 안 만나봐서 모르겠지만 담임쌤인 박성우쌤은 우리를 자식처럼

생각하시고 정말 신경써주신다.  그리고 우리반친구들도 정말 착하고 모르는거있으면 잘 가르쳐주고

도와준다.  늦은 나이에 마음고생이 많았는데 쌤과 우리반 학생들을 만나지않았더라면 정말 힘들어서

포기했을꺼 같다. 앞으로 9개월정도가 더 남았는데 열심히해서 게임개발자가 됐으면 좋겠다.

번호 제목 등록일
1265[정제호] 프로그래밍 교육을 배우면서2016-12-12
1264[권용준] 긴 여정의 끝이 보입니다.2016-12-09
1263[송호정] 막막하기 만 했던 3D 수업과정(1개월)2016-12-07
1262[임태형] 정말로 코딩쪽으로 가려면...2016-12-05
1261[김민수] 3D 게임 프로그래밍 수강 후기2016-12-02
1260[노정은]울산에서 부산으로 원화수업들으러 다니는 정은입니당2016-11-30
1259[최우재] 수업 시간이 짧았어요!2016-11-30
1258[이현석] 하나의 꿈이 모두의 꿈이 되기까지2016-11-28
1257[강병민] 노오력2016-11-25
1256[서승현] 3D 수업 어렵지만 힘을 얻으면서 할 수 있어서 좋아요 2016-11-23
1255[조현수]부산 캠퍼스 원화반 입니다2016-11-22
1254[김명윤] 그림에 대해 1도 모르던 내가....2016-11-21
1253[이정의] 취업하여 당당히 웃을 수 있게!2016-11-18
1252[박종성] 어느덧 벌써 6개월이네요2016-11-16
1251[강해남] 완벽하진 않지만 다시 내가 있어야 할 곳으로 돌아온 기분입니다.2016-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