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고대승] 8개월차 학원을 다니면서 느낀점
등록일 2015-11-18 08:55:21 조회수 18248
8개월 차 게임 기획 재학 중인 고대승입니다.
지금은 더 빨리 다니지 못한 것이 후회될 정도로 학원에 다니는 것을 만족하고 있습니다.
사실 학원에 다니기 전에는 다닐까 말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게임 기획은 학원에 다닐 필요 없고 비추천하는 글이 많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글을 믿고 1년간 독학을 했지만 결국은 실패했습니다.
원인은 노력부족도 있지만 무엇을 공부해야 하고 해야 하는지를 아마추어인 제가 혼자 알기는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학원에 다니면서 선생님께서 매일 피드백과 방향성을 제시해주니 훨씬 공부가 쉽고 재미있어졌고
같은 꿈을 가진 동기들과 공부하니 저절로 경쟁심이 생기고 동기부여가 되고 있습니다.


시간은 양보다 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시간이라도 학원에 다니신다면 더 많이 배워 지금보다 더 빠르게 꿈에 다다를 수 있으실 것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135[홍윤기] 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실무에 관한 이야기2019-12-04
2134[최영준]보다 쉽게 2019-12-03
2133[김원호] 단계별로 하나하나 차근차근 만들어갑니다.2019-12-02
2132[김동현] 실무작업때 필요한부분을 2019-11-29
2131 [최주영]게임을 좋아하는 사람2019-11-28
2130[최현서]다시 나를 되돌아보며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2019-11-27
2129[장학수]어렵게 생각했던 게임프로그래밍을 2019-11-27
2128[김태현]목표가 있다면 노력하면 결실을 맺습니다.2019-11-26
2127[이민혁]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어도2019-11-25
2126[김명균]조금씩 조금씩2019-11-22
2125[장해미르]코딩의 즐거움을 찾고 싶다면2019-11-20
2124[이동규] 열정만 가진 사람2019-11-19
2123[강승연] 책으로는 알기 힘든 것을 2019-11-18
2122[김희서]솔직히 왠만한 게임 아카데미를 기대한 적이 2019-11-15
2121[오진환]길을 걷는 사람들에게2019-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