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고대승] 8개월차 학원을 다니면서 느낀점
등록일 2015-11-18 08:55:21 조회수 18219
8개월 차 게임 기획 재학 중인 고대승입니다.
지금은 더 빨리 다니지 못한 것이 후회될 정도로 학원에 다니는 것을 만족하고 있습니다.
사실 학원에 다니기 전에는 다닐까 말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게임 기획은 학원에 다닐 필요 없고 비추천하는 글이 많았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글을 믿고 1년간 독학을 했지만 결국은 실패했습니다.
원인은 노력부족도 있지만 무엇을 공부해야 하고 해야 하는지를 아마추어인 제가 혼자 알기는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학원에 다니면서 선생님께서 매일 피드백과 방향성을 제시해주니 훨씬 공부가 쉽고 재미있어졌고
같은 꿈을 가진 동기들과 공부하니 저절로 경쟁심이 생기고 동기부여가 되고 있습니다.


시간은 양보다 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시간이라도 학원에 다니신다면 더 많이 배워 지금보다 더 빠르게 꿈에 다다를 수 있으실 것입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