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덕규]공과계열의고등학교를갓졸업한하루종일게임만하던백수였습니다.
등록일 2015-12-04 09:22:54 조회수 19656


저는  공과계열의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하루종일 게임만 하던 백수였습니다.

컴퓨터를 전공하다보니 컴퓨터가 항상 주변에 있었는데 어린 나이에 생각이 짧았던 터라

공부보다는 게임을 위주로 컴퓨터를 활용을 해왔었습니다.

그러던 중 게임 개발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학원이 있다는걸 알게되었고

수강료마저 국비지원으로 수강이 가능하다 해서 부모님과 짧디 짧은 상의끝에

바로 학원에 상담을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본격적으로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전공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턴 탓인지 따라가기가 매우 어려웠으나

커리큘럼을 따라서 숙제를 하나둘씩 하다보니 어느 정도 진도를 따라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콘솔과 2D API 과정이 끝나고 드디어 기대하던 3D를 시작했지만,

이미 머릿속이 2D에 적응이 되어서 좌표계부터 시작해서 모든게 적응이 안되었습니다

매트릭스는 뭐고 벡터가 뭔지, 그리고 C++ STL 벡터랑 햇갈리기도 해서 여러모로 애을 먹긴 했으나

박철진 선생님께서 수업중 모르는게 있으면 설명을 알기쉽고 훌륭하게 잘 해주셔서

이제는 어느정도 감이 약간씩 잡혀가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남은 과정도 중도포기 안하고 열심히 끝까지 잘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120[김소담]세심하게 2019-11-13
2119[서원준]처음 발을 딛는 모든 분께2019-11-12
2118[고영빈] 시작하고 싶은 데 막막할 때2019-11-11
2117[송주연] 프로그래머 출신에서 3D그래픽으로 2019-11-08
2116[박민기]그림초보가 원화를 배우며2019-11-08
2115[조준영] 개발자의 지름길2019-11-07
2114[임하진]새로운 길로 가면서2019-11-06
2113[김경수] 서울게임학원을 만나며2019-11-05
2112[김만재]취업 준비과정 및 방향2019-11-04
2111[김성진]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하는 프로그래밍2019-10-31
2110[김보현]학원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2019-10-31
2109[윤세진] 하고 싶은 건 해야한다2019-10-30
2108[황선엽]자율전공으로 대학을 가서 2019-10-29
2107[이건우] 게임 특유의 바탕을 잘 이해하지 못해 2019-10-28
2106[김희찬] 프로게이머를 위한 의한 대한2019-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