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덕규]공과계열의고등학교를갓졸업한하루종일게임만하던백수였습니다.
등록일 2015-12-04 09:22:54 조회수 19648


저는  공과계열의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하루종일 게임만 하던 백수였습니다.

컴퓨터를 전공하다보니 컴퓨터가 항상 주변에 있었는데 어린 나이에 생각이 짧았던 터라

공부보다는 게임을 위주로 컴퓨터를 활용을 해왔었습니다.

그러던 중 게임 개발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학원이 있다는걸 알게되었고

수강료마저 국비지원으로 수강이 가능하다 해서 부모님과 짧디 짧은 상의끝에

바로 학원에 상담을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본격적으로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전공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턴 탓인지 따라가기가 매우 어려웠으나

커리큘럼을 따라서 숙제를 하나둘씩 하다보니 어느 정도 진도를 따라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콘솔과 2D API 과정이 끝나고 드디어 기대하던 3D를 시작했지만,

이미 머릿속이 2D에 적응이 되어서 좌표계부터 시작해서 모든게 적응이 안되었습니다

매트릭스는 뭐고 벡터가 뭔지, 그리고 C++ STL 벡터랑 햇갈리기도 해서 여러모로 애을 먹긴 했으나

박철진 선생님께서 수업중 모르는게 있으면 설명을 알기쉽고 훌륭하게 잘 해주셔서

이제는 어느정도 감이 약간씩 잡혀가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남은 과정도 중도포기 안하고 열심히 끝까지 잘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2060[방민주]앞으로도 꾸준한 창작 훈련을 2019-08-26
2059[박선희]지루하지 않고 2019-08-23
2058[신현우] 더 열심히 수강해서 수료후 취업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2019-08-22
2057[김우리] 진로를 이쪽으로 바꾸어야겠다는 결정을 내리게 됐습니다.2019-08-22
2056[박영은]어느정도 스타일을 잡고 2019-08-22
2055[정연정]반신반의의 마음으로 2019-08-21
2054[김예은]목표를 향해 열심히 2019-08-20
2053[김진아] 600시간이 짧게 느껴졌던 수업 후기2019-08-19
2052[유종민]혼자서는 터득하기 어려운 부분을2019-08-16
2051[이성천] 나 자신도 알지못하는 습관들이 2019-08-14
2050[이종준] 프로게이머라는 꿈을 이루고 싶어서2019-08-14
2049[김찬우]자신이 해온 작업물을2019-08-13
2048[윤명화] 생각했던것보다 더 실력이 좋아진것 같습니다.2019-08-12
2047[박제연]학원에서 취업준비를 하며2019-08-12
2046[박상희]막연함에서 2019-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