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덕규]공과계열의고등학교를갓졸업한하루종일게임만하던백수였습니다.
등록일 2015-12-04 09:22:54 조회수 19653


저는  공과계열의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하루종일 게임만 하던 백수였습니다.

컴퓨터를 전공하다보니 컴퓨터가 항상 주변에 있었는데 어린 나이에 생각이 짧았던 터라

공부보다는 게임을 위주로 컴퓨터를 활용을 해왔었습니다.

그러던 중 게임 개발에 대해서 가르쳐 주는 학원이 있다는걸 알게되었고

수강료마저 국비지원으로 수강이 가능하다 해서 부모님과 짧디 짧은 상의끝에

바로 학원에 상담을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본격적으로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전공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턴 탓인지 따라가기가 매우 어려웠으나

커리큘럼을 따라서 숙제를 하나둘씩 하다보니 어느 정도 진도를 따라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콘솔과 2D API 과정이 끝나고 드디어 기대하던 3D를 시작했지만,

이미 머릿속이 2D에 적응이 되어서 좌표계부터 시작해서 모든게 적응이 안되었습니다

매트릭스는 뭐고 벡터가 뭔지, 그리고 C++ STL 벡터랑 햇갈리기도 해서 여러모로 애을 먹긴 했으나

박철진 선생님께서 수업중 모르는게 있으면 설명을 알기쉽고 훌륭하게 잘 해주셔서

이제는 어느정도 감이 약간씩 잡혀가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남은 과정도 중도포기 안하고 열심히 끝까지 잘 따라가도록 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70[조문성]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면2019-05-01
1969[박종우]남은 길을 2019-05-01
1968[김영후]오버워치 프로게이머2019-04-30
1967[김기택]컴퓨터는 오직 게임할때만 쓰던 2019-04-30
1966[이경태]초보자도 도전할수 있습니다.2019-04-29
1965[최성호]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엄격하게 2019-04-26
1964[채지영] 디자인을 어려워했었는데2019-04-25
1963[조수연]실력향상과 취업을 동시에2019-04-24
1962[박진호]늦었다고 생각 할 땐, 늦지 않았습니다.2019-04-24
1961[임현규] 기획자로서의 길2019-04-24
1960[한상범] 치열한 취업경쟁에서 2019-04-23
1959[정원택]선생님의 피드백을 통해2019-04-19
1958[김기훈] 롤 프로게이머 수강후기2019-04-18
1957[강호영]해보고 싶다 생각하던 일2019-04-18
1956[이지현]취업하고 싶어서2019-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