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태영]9개월차에 접어들며...
등록일 2015-12-14 19:51:56 조회수 19377


 두려움 반 설레임 반으로 이곳의 문을 두드린지 어언 9개월이 지났습니다.

생각보다 힘든 여정에 아직도 허덕이는 중이지만, 그간 달라진 저의 모습을 돌아보며

새삼 놀라고 있습니다.

 굳이 학원을 다니지 않더라도 불굴의 의지만 있다면 그 어떤 것이 불가능하겠냐만

단시간만에 그 수많은 지식들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기 위해서는 이만한 장소도 드물다고 봅니다.

주먹구구식이 아닌 짜임새있는 지식의 습득을 원하신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35[배성운]프로게이머의 도전2017-11-21
1534[서세윤] 좀 더 깊이 많이 배우며2017-11-21
1533[이은우]우리가 세계를 디자인 할 수 있게2017-11-20
1532[우현서]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해2017-11-20
1531[안준현]플레티넘도 불가능한 티어일줄 알았는데 2017-11-18
1530[문선호]프로의 시작으로2017-11-17
1529[김민희] 꿈에 가까워지는 원화2017-11-16
1528[김우진]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는 것은 결코 꿈이 아니다.2017-11-15
1527[안성용] 죽어라 배워서 2017-11-14
1526[이한결] 본격적으로 돌격2017-11-13
1525[이윤찬] 하루하루 자신감이 쑥쑥2017-11-10
1524[홍태규]컴퓨터 언어로 하는 에술2017-11-09
1523[황영재]유익한 시간2017-11-08
1522[이동명]게임원화가로의 첫걸음2017-11-07
1521[정희찬]처음 시작한 3D그래픽2017-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