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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9개월차에 접어들며...
등록일 2015-12-14 19:51:56 조회수 19393


 두려움 반 설레임 반으로 이곳의 문을 두드린지 어언 9개월이 지났습니다.

생각보다 힘든 여정에 아직도 허덕이는 중이지만, 그간 달라진 저의 모습을 돌아보며

새삼 놀라고 있습니다.

 굳이 학원을 다니지 않더라도 불굴의 의지만 있다면 그 어떤 것이 불가능하겠냐만

단시간만에 그 수많은 지식들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기 위해서는 이만한 장소도 드물다고 봅니다.

주먹구구식이 아닌 짜임새있는 지식의 습득을 원하신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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