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수강후기
[이태영]9개월차에 접어들며...
등록일 2015-12-14 19:51:56 조회수 19388


 두려움 반 설레임 반으로 이곳의 문을 두드린지 어언 9개월이 지났습니다.

생각보다 힘든 여정에 아직도 허덕이는 중이지만, 그간 달라진 저의 모습을 돌아보며

새삼 놀라고 있습니다.

 굳이 학원을 다니지 않더라도 불굴의 의지만 있다면 그 어떤 것이 불가능하겠냐만

단시간만에 그 수많은 지식들을 체계적으로 학습하기 위해서는 이만한 장소도 드물다고 봅니다.

주먹구구식이 아닌 짜임새있는 지식의 습득을 원하신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05[박경근]기획의 꿈을 실현시키는 2018-10-17
1804[박가인]운동쪽으로 진로를 가다가 2018-10-16
1803[배대영] 웹툰작가의 꿈을2018-10-15
1802[박제연] 몇배는 더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2018-10-12
1801[김의준] 진정 개발자가 되고싶다면 2018-10-11
1800[김다은]부산 게임개발자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최선의 선택!!!2018-10-10
1799[이동건] 부산 캠퍼스 프로게이머반 너무 좋아요2018-10-10
1798[이성대] 개발자가 되고싶은데 배울곳이 마땅이 없다면2018-10-10
1797[임우성] 또 다른 나의 길2018-10-09
1796[알렉스] 탄탄하게2018-10-08
1795[이재현]나는 오늘만 산다.2018-10-05
1794[정지훈]처음엔 고민이2018-10-05
1793[박재영]어떻게 시작하면 좋을 지 막막한 때에 2018-10-04
1792[안주현]아무것도 모르는데 수업 들어도 괜찮은걸까2018-10-03
1791[김재민]차근차근 천천히2018-10-02